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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득세 세율과 계산 기준 신고 기한 정리

2026-08-24조회 0

취득세는 집값에 세율을 곱하면 끝이 아닙니다. 6억과 9억이 경계라 그 사이에서는 산식이 따로 돌아가고, 취득세 말고 붙는 세목이 더 있습니다. 그리고 신고 기한이 60일로 짧습니다.

취득세, 지금 확인할 것

집값만 알면 되는 줄 알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세 가지를 먼저 잡아야 계산이 시작됩니다.

  • 과세표준 — 무엇에 세율을 곱하는가
  • 가격 구간 — 6억과 9억 중 어디에 걸리는가
  • 부가 세목 — 취득세 말고 무엇이 더 붙는가

그리고 기한이 있습니다. 취득한 날부터 60일 이내에 신고하고 납부해야 합니다.

금액을 다 계산해 놓고도 신고를 미루면 그것대로 문제가 됩니다. 계산과 기한은 별개입니다.

무엇에 세율을 곱하나

세율을 곱하는 대상, 즉 과세표준은 취득 당시의 가액으로 정해져 있습니다.

원칙

원칙은 단순합니다. 취득한 사람이 신고한 가액을 그대로 씁니다.

예외

다만 신고가액이 시가표준액보다 적으면, 신고한 값 대신 시가표준액을 적용합니다.

즉 낮게 신고한다고 세금이 낮아지지 않습니다. 바닥이 정해져 있습니다.

거래가가 시세보다 낮은 경우, 내가 낸 돈이 아니라 시가표준액으로 계산될 수 있다는 뜻입니다.

세율은 얼마인가

주택을 돈 주고 산 경우, 취득 가격이 얼마냐에 따라 세율이 세 구간으로 갈립니다.

  • 6억 이하 — 1%
  • 6억 초과 9억 이하 — (취득당시가액 × 2/3억원 − 3) × 1/100
  • 9억 초과 — 3%

가운데 구간이 까다롭습니다. 고정 세율이 아니라 가격에 따라 세율 자체가 올라가는 산식입니다.

여기에 세목이 더 붙습니다. 농어촌특별세지방교육세입니다.

다만 농어촌특별세는 85㎡ 이하 주택이면 빠집니다. 평수에 따라 총액이 달라지는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신고하는 순서

기한이 60일로 짧습니다. 잔금을 치르기 전에 순서를 미리 잡아 두는 편이 낫습니다.

1. 과세표준을 확정한다

신고가액과 시가표준액을 비교합니다. 낮은 쪽이 아니라 높은 쪽이 기준입니다.

2. 구간과 산식을 정한다

확정한 과세표준이 6억과 9억이라는 두 경계 중 어디에 걸리는지 확인합니다.

3. 60일 안에 신고·납부한다

부동산을 취득한 날부터 60일 이내입니다.

놓치기 쉬운 것

계산이 실제 고지와 벌어지는 이유는 대개 이 셋입니다.

  • 취득세만 계산하고 농어촌특별세·지방교육세를 안 넣은 경우
  • 85㎡ 기준을 몰라 농어촌특별세를 잘못 얹은 경우
  • 6억~9억 구간에서 고정 세율을 쓴 경우

그리고 기한입니다. 60일은 잔금 치르고 정신없는 사이에 지나갑니다.

취득세란

부동산이나 차량 등을 취득한 사람에게 지방자치단체가 매기는 지방세입니다.

취득한 가액에 세율을 곱해 계산하고, 취득한 날부터 정해진 기간 안에 신고·납부해야 합니다.

파는 사람이 아니라 사는 사람이 부담합니다. 매도인 쪽 세금인 양도소득세와는 별개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실제 산 가격보다 세금이 많이 나왔습니다.

신고가액이 시가표준액보다 적으면 시가표준액을 적용합니다. 그래서 실거래가보다 높은 기준으로 계산될 수 있습니다.

7억짜리 집은 세율이 몇 퍼센트인가요?

6억 초과 9억 이하 구간은 고정 세율이 아니라 (취득당시가액 × 2/3억원 − 3) × 1/100 산식으로 계산합니다.

언제까지 신고해야 하나요?

부동산을 취득한 날부터 60일 이내입니다.

읽기 전 확인 기준

아래 기준으로 취득세 정보를 정리했습니다.

출처

기관 공식 안내에 적힌 값만 옮겼습니다. 확인하지 못한 값은 넣지 않았습니다.

확인 순서

대상, 준비물, 신청, 결과 확인이 한 번에 이어지는지 봅니다.

비교 기준

금액, 기간, 제한 조건을 같은 기준으로 비교합니다.

최신성

날짜와 운영 기준이 현재 기준인지 마지막으로 확인합니다.

이 문서는 공식 기관 페이지가 아니며 신청을 대행하지 않습니다. 최종 기준과 처리는 관할 기관 안내를 따르십시오.